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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나라소설] 벌집을 발로 찬 소녀. 1

벌집을 발로 찬 소녀. 1 

교보문고 전자책 스마트폰 태블릿
저자
스티그 라르손
출판사
뿔(웅진문학에디션)
출간일
2011.04.12
평점 및 기타 정보
평점
(참여 0명) 리뷰쓰기-벌집을 발로 찬 소녀. 1
페이지 512 Page 이용가능환경 PC, 스마트폰, 태블릿
서비스형태 PDF EPUB 파일크기 5 M / 7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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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소개

    전 세계를 사로잡은 「밀레니엄」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

    스웨덴 작가 스티그 라르손의 대하 장편소설 「밀레니엄」 시리즈. '밀레니엄 신드롬'을 일으키며 유럽에 열풍을 몰고 온 이 시리즈는 독립적인 동시에 전체적인 통일성을 갖춘 3부로 구성되어 있다. '밀레니엄'이라는 제목은 소설 속에 등장하는 월간지의 이름이다. 3부 『벌집을 발로 찬 소녀』는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대단원이자 클라이맥스다. 그동안 공권력이라는 이름 아래 자행된 폭력과 비밀조직의 부정부패를 낱낱이 파헤친다. 자신만의 정의로 세상의 어둠에 맞서 싸우는 여주인공 리스베트의 마지막 결전을 그리고 있다. 특히 박진감 넘치는 법정 공방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제1권)

  • 저자 소개

    저자 : 스티그 라르손
    1954년 스웨덴에서 태어난 스티그 라르손은 평생 동안 일상의 폭력에 대해 투쟁하고 정의와 자유의 가치를 추구하면서 강직한 언론인으로 살아온 스웨덴의 작가이자 기자이다. 2004년 생애 첫 장편소설인 ‘밀레니엄’ 시리즈를 탈고하여 출판사에 넘긴 후, 책이 출간되기 불과 6개월여 전에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사망한 스티그 라르손은 영화보다 극적인 삶을 살았다. 그는 가난했던 부모와 떨어져 외조부모 집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는데, 반파시스트로서 제2차 세계대전 중 나치에 의해 수용소에 수감되었던 외조부는 스티그 라르손의 유년기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1983년에 북유럽 최대의 스웨덴 통신사 TT에 입사하면서 저널리스트로 활동하기 시작하여, 1995년에는 일상에 스며든 파시즘을 경계하며 인종차별과 극우파, 스웨덴의 여러 사회문제를 고발하는 잡지 《엑스포Expo》를 공동 창간하고, 1999년부터 죽기 전까지 《엑스포》의 편집장으로서 그의 신념을 관철시켰다. 그의 흔들림 없는 신념과 다양한 글을 통한 반파시즘 투쟁으로 인해 그는 반대파의 암살 위협에 끊임없이 시달려 왔다. 18세에 베트남전쟁 반대시위에 참여했다가 만난 동갑 여성 에바 가브리엘손과 사랑에 빠져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면서도 32년간 법적으로 혼인하지 못한 것도 그 때문이다.
    그리고 40대 후반 노후 보장 차원에서 자신을 닮은 잡지사 기자 미카엘 블롬크비스트란 남자와 어두운 과거를 지닌 여성 해커 리스베트 살란데르를 주인공으로 한 장편 추리소설 ‘밀레니엄’ 시리즈를 총 10부작으로 구상했으나, 3부작(1부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2부 『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 3부 『벌집을 발로 찬 소녀』)의 원고만 출판사에 넘긴 뒤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다.
    스웨덴의 문학성과 높은 사회의식, 저자의 기자 경력을 바탕으로 한 전문적인 지식과 생생한 묘사, 곳곳에 치밀하게 짜놓은 절묘한 복선과 이전에 한 번도 보지 못한 밀레니엄 시리즈의 매혹적인 두 남녀 주인공 캐릭터는 전 세계 독자들을 단숨에 열광시키며 ‘밀레니엄’을 소설 그 이상의 세계적 신드롬으로 만들었다. 스티그 라르손이 편집장으로 있던 《엑스포》는 바로 밀레니엄 시리즈의 미카엘 기자가 근무하는 잡지 《밀레니엄》의 생생한 모델이다.
    작가의 데뷔작이자 유작이 된 밀레니엄 시리즈는 2005년부터 3년에 걸쳐 스웨덴에서 출간된 후, 현재까지 전 세계 46개국과 판권 계약을 맺고 30여 개국에서 출간되었다. 현재까지 스웨덴에서 350만 부, 덴마크와 노르웨이에서는 인구의 1/4 이상 밀레니엄 시리즈를 읽은 것을 시작으로, 미국 1400만 부, 영국 700만 부, 독일 560만 부, 프랑스 330만 부, 이탈리아 320만 부, 스페인 35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스티그 라르손은 수년간의 연구를 통해 스웨덴 극우파에 대한 글을 집필했으며, 추리문학과 만화 비평가로도 활동했다. 또한 스웨덴 출신 동화작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말괄량이 삐삐』의 열렬한 팬이자 SF문학의 박식한 전문가로 북유럽 SF문학단체 ‘스칸디나비아 SF소설협회(SFSF)’를 이끌기도 했다.

  • 목차

    1. 복도에서의 막간극 - 4월 8일부터 12일까지
    2. 해커 공화국 - 5월 1일부터 22일까지

  • 출판사 서평

    정의와 자유와 사랑을 지키기 위한
    리스베트의 가슴 벅찬 최후의 결전이 시작된다!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아마존 종합 베스트 1위
    마존ㆍUSA투데이 선정, 2010년 베스트셀러 1위
    전 세계 46개국 판권계약, 30여 개국 출간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스페인, 스웨덴, 이탈리아, 덴마크 등
    전 세계를 뒤흔든 ‘밀레니엄’ 시리즈, 마지막 이야기

    전 세계 5천만 독자를 뒤흔든 밀레니엄 시리즈, 마지막 이야기 『벌집을 발로 찬 소녀』
    총 2,700여 쪽에 달하는 밀레니엄 시리즈 완역본, “당신이 상상한 모든 것을 초월한다!”

    스티그 라르손 장편소설 밀레니엄 1부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전2권)과 밀레니엄 2부 『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전2권)에 이어, 밀레니엄 3부 『벌집을 발로 찬 소녀』(전2권)가 <문학에디션 뿔>에서 출간되었다. 이로써 밀레니엄 시리즈 완역본이 한국어판 전6권, 총 페이지 수 2,700여 쪽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으로 완간되었다.
    2005년 스웨덴에서 1부가 출간된 이후, 전 세계 46개국과 저작권 계약을 맺었으며, 30여 개국에서 전체 혹은 부분적으로 출간된 밀레니엄 시리즈는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아마존 종합 판매 베스트 1위를 석권하며, 현재까지, 스웨덴 인구의 1/3이 넘는 350만 부, 덴마크 인구의 1/4이 넘는 170만 부, 노르웨이 인구의 1/4에 해당하는 120만 부, 미국 1400만 부, 영국 700만 부, 프랑스 330만 부, 독일 560만 부, 이탈리아 320만 부, 스페인 350만 부 이상 판매된 것으로 집계되었다.
    밀레니엄 시리즈는 1ㆍ2ㆍ3부가 각각 독립적인 동시에 전체적으로 통일성을 갖추기도 한 대하 장편소설이다. 스웨덴의 검증된 문학성과 높은 사회의식, 저자의 기자 경력을 바탕으로 한 전문적인 지식과 생생한 묘사, 곳곳에 짜놓은 치밀하고 절묘한 복선, 이전에 한 번도 보지 못한 밀레니엄 시리즈의 두 남녀 주인공의 매혹적인 캐릭터는 전 세계 독자들을 밀레니엄마니아, 밀레니엄폐인으로 만들었다. 유럽의 역사와 문화, 정치와 사회 문제를 넘나드는 스펙터클한 플롯은 저자의 필력을 유감없이 보여 주며, 독자들을 단숨에 유인하기 때문이다. 특히 스티그 라르손은 밀레니엄을 통해 높은 사회의식과 현대사회의 도덕적 타락, 정의에 대한 심도 있는 조망을 보여 주며 전 세계적 신드롬을 불러 일으켰다.

    ㆍ누군가는 이 책을 밤에 읽지 말라고 충고하고(날밤을 샐 것이 확실하므로!), 다른 누군가는 급기야 이 책을 화장실에 들고 가서 읽지 말라고 경고한다.(치질이 생길 것이 분명하므로!) ‘셰익스피어조차도 너무 시시한 건전 도서가 되어버릴 방예르 가문의 역사’라는 문장을 읽다가, 나는 이 무시무시한 책에 빠져들기 시작했다. 문장과 문장 사이, 쉼표와 줄임표 사이에 끈끈한 점액질이라도 묻어 있는 듯, 좀처럼 눈을 뗄 수 없었다.
    - 백영옥 (소설가)

    ㆍ분노할 줄 아는 자, 용기 있는 자, 자유와 책임을 아는 자, 자신만의 윤리를 가진 자, 사랑하고 있으나 사랑을 두려워하는 자, 지키고 싶은 세계를 가진 자로서의 리스베트의 매력은 이 소설을 읽는 독자들을 한껏 사로잡는다. 밀레니엄 시리즈에 빠져들면서 우리는 계속 이런 질문을 던지게 된다. “자, 이제 그녀를 살리려면 무엇을 해야 하지? 무엇이 제대로 바뀌어야 하지?”
    - 정혜윤 PD

    ㆍ난 일말의 부끄럼 없이 말한다. 환상적이다. 내가 흥분에 휩싸여 이 책을 읽었던 일이 생생하다.
    이는 전 세계 모든 독자들에게 일어났고, 지금도 일어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일어날 것이다.
    모든 위대한 작품에서처럼 『밀레니엄』은 우리에게 이렇게 속삭이며 안심시킨다.
    우리는 모든 것을 잃은 게 아니고, 우리가 살아야 하는 거짓말로 가득 찬, 세상에도 희망이 있다고.
    밀레니엄, 불멸의 문학에 온 것을 환영한다.
    - 바르가스 요사 (2010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예측할 수 없는 어둠의 소용돌이… 법조계, 정계, 금융계, 경찰, 언론에 맞서 싸우는
    드래곤 타투의 해커 여전사, 리스베트의 정의와 자유와 사랑을 위한 가슴 벅찬 최후의 결전!


    ㆍ밀레니엄은 위대한 사회소설이다! 부패가 극심한 사회에서, 범죄소설은 우리 시대의 사회적 정치적 혁신을 반영한다. 그 최고의 예가 스웨덴 작가 스티그 라르손이다. 밀레니엄은 서스펜스와 사회 비판을 훌륭하게 조합했다. - 《슈피겔》, 독일

    밀레니엄 1부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이 드래곤 타투를 한 여성 해커 ‘리스베트’와 진실의 수호자 ‘미카엘’ 기자의 탄생을 알리며 한 소녀의 실종사건 조사를 계기로 세계 최고의 복지국가 스웨덴에서 여성을 대상으로 일어난 끔찍한 연쇄살인의 추악한 진실을 파헤쳤다면, 밀레니엄 2부 『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에서는 1부에서 강한 궁금증을 야기했던 여주인공 리스베트의 과거가 하나하나 밝혀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