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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단순한 믿음

단순한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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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한요
출판사
코나투스
출간일
2008.12.24
평점 및 기타 정보
평점
(참여 0명) 리뷰쓰기-단순한 믿음
페이지 250 Page 이용가능환경 PC, 스마트폰, 태블릿
서비스형태 PDF EPUB 파일크기 4 M / 2 M
대출 0 / 3 예약 0
  • 콘텐츠 소개

    주기도문 속에 당신이 알고 싶어하는 기도의 모든 것이 들어 있다!

    구속사적인 설교에 열정을 품고 있는 김한요 목사의 『단순한 믿음 - 하나님의 궤도를 따라 도는 기도』. 우리는 가끔 어디서부터 기도를 해야 할지 몰라 암담해하는 때가 있다. 그럴 때마다 기도가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하고는 한다.

    이 책은 평생동안 신실한 기도생활을 실천하신 예수님이 열두 제자에게 기도에 대해 직접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을 강해하고 있다. 영혼을 지치게 하는 광야의 길을 걸어가는 우리를 주기도문을 통한 하나님과의 풍성한 만남 속으로 초청한다. 주기도문의 가르침을 삶의 현장에서 구현할 수 있도록 인도하고 있다.

    저자는 우리에게 궤도를 수정할 것을 권면한다. 나아가 기도를 통해 우리 중심이 아니라 하나님 중심으로 궤도를 수정하여, 그분의 뜻을 세상 속에서 이루어가는 담대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전하고 있다.

  • 저자 소개

    저자 김한요

    김한요 목사는 구속사적인 설교에 남다른 열정이 있으며, 소그룹 사역으로 건강한 교회상을 이루는 비전을 가진 목회자이다.
    가장 존경하는 인물로 조나단 에드워즈(Jonathan Edwards)를 누구에게나 자신 있게 밝히고 있는 그는 미국 뉴잉글랜드 지역에서 약 15년간 목회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적 대 각성 운동(The Great Awakening Movement)’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 시대에 그 무엇보다 절실한 새로운 영적 각성을 위해 목회에 전념하고 있다.
    Eastern University(St. Davis, PA)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Philadelphia) M. Div.를 졸업하였다. 이후 메사추세츠 주 앰허스트 지역에서 유학생 중심의 한인교회를 섬기며, Korean-American 차세대를 위한 앰허스트코이노니아교회를 개척 시무하였다(1992~1995), 하트포드제일장로교회 담임목사(1995~2005)를 역임한 후 현재는 세리토스장로교회 담임목사(2005~현재)로 사역에 임하고 있다.
    우정연 사모와 함께 슬하에 2남2녀의 자녀를 두고 있으며, 저서로는 『다윗을 보면 예수가 보인다』(2001),『냅킨에 쓴 연애편지』(2007)가 있다.
    세리토스장로교회 홈페이지 : http://www.cpc-church.com

  • 목차

    ■추천사 : 지속적인 기도에 대한 도전
    ■추천사 : 우리들의 행복한 기도생활
    ■들어가면서 :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
    ■저자서문 : 온전한 마음으로 담대하게

    1. 하나님 아버지 앞에 드리는 기도
    기도하는 모습 속에 존재하는 죄악의 유혹들
    하나님의 심장으로 들어가는 기도를 좋아하는 사람들
    은밀한 중에 하나님과의 만남
    하나님이 쥐고 계시는 기도 응답의 열쇠
    기도하기 전에 우리의 필요를 이미 알고 계신 하나님
    아버지라고 부르며 아버지의 방으로 들어가는 자녀들

    2. 우리 아버지라고 당당하게 부를 수 있는 기도
    자신의 한계를 깨닫는 사람이 기도하기 시작합니다
    정말 저 사람도 우리에 속하는 자입니까?
    담대하게 아버지의 집으로 들어갑니다
    좋으냐? 내가 너를 그렇게 좋아한다!

    3. 하나님 앞에 먼저 드려지는 기도
    하나님의 뜻이 먼저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부를 때마다 하나님의 본질이 선포됩니다
    좋으신 하나님의 이름을 먼저 찬양하라!
    찬양과 감사로 시작하는 기도
    하나님의 이름이 먼저인 것이 우리 기도의 응답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 기도가 시작되어야 합니다

    4. 우리에게 오는 하나님 나라에 대한 살아있는 기도
    가족 안에서만 성립하는 기도
    우리에게 오고 있는 곳이 하나님 나라입니다
    하나님의 통치가 이루어지는 왕국
    불가항력적으로 찾아오는 은혜의 나라
    죄의 사함으로 얻어지는 하나님 나라
    하나님 계신 곳은 그 어디나 하늘나라입니다
    하나님의 통치와 하나님 나라를 위한 기도

    5. 하나님 중심의 궤도(Orbit) 속에 들어가는 기도
    기도의 문을 두드리는데 왜 문은 안 열리고 손만 아플까?
    먼저 하나님의 뜻이 내 안에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필요를 더 좋은 것으로 채워주시는 아버지
    내가 원하는 때에 기도가 응답되어야 한다?
    우리의 원함이 더 크기 때문에 기도 응답이 지연됩니다
    하나님! 이때가 아니면 언제입니까!
    기도는 내 궤도를 하나님의 궤도로 수정하는 과정입니다

    6. 말씀으로 주시는 일용할 양식의 기도
    기도는 창조주이신 하나님과의 대화입니다
    기도하기 전에는 기도보다 더 위대한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아름다운 공동체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사람들
    하나님의 쓰심을 바라는 기도
    하찮은 것이라도 하나님 앞에 간구해야 얻을 수 있습니다
    한 숟가락의 밥도 하나님이 힘을 주셔야 입에 넣을 수 있습니다
    삶 속에 일어나는 모든 것에 대해 드리는 기도

    7. 사랑과 용서 그리고 포옹의 기도
    이직도 놓지 못하는 용서의 풍선
    하나님에게 용서받은 힘으로 우리가 용서할 수 있습니다
    먼지로 만들어 날려버리는 것이 용서입니다
    사랑받은 사람만이 사랑할 수 있습니다
    ‘Peace Child’인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가능한 용서
    이제 용서의 풍선을 놓아야 할 시간입니다

    8. 늘 깨어 드려야 하는 기도
    우리는 시험에 들기 쉬운 연약한 존재입니다
    모든 유혹에 빠져들지 않는 기도
    하나님과의 관계가 소원해 질 때 유혹에 빠집니다
    사탄은 우리의 기도하는 모습을 그냥 놔두지 않습니다
    내 의견을 주장하면 누가 좋아합니까?
    우리를 알아만 주시면 그것으로 족합니다
    나는 매일 아침 하나님과 만나는 선약이 있습니다!

    9. 삶의 핵심을 붙들고 있는 영원한 본질을 향한 기도
    현실적인 것을 초월적인 하나님의 시야로 보는 기도훈련
    우리가 쓰임 받고 싶을 때 쓰임 받는 것이 아닙니다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가치와 접속하는 사람들
    우리는 뭘 믿고 이렇게 바쁘게 살고 있습니까?
    겸손하면서 당당함을 지켜가는 사람들
    하나님의 영광과 접속할 때 우리의 가치는 영원합니다
    하나님! 기도 없는 나의 삶을 용서해 주옵소서!

    ■나오면서 : 오직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

  • 출판사 서평

    ◆ 소개
    ▶ 기도의 문을 두드리는데 왜 문은 안 열리고 손만 아플까요?

    기도하고 싶어서 하는, 그래서 기도를 좋아하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으십니까? 혹은 기도의 짐을 잔뜩 지고 하나님 앞에 나왔는데 어디서부터 기도를 시작해야 할지 암담한 경험이 있습니까?
    이때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고 한마디만 하고 그냥 하나님의 임재 안으로 들어가서 30분이든 1시간이든 그 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어도 하나님은 우리가 무엇이 필요한지 이미 다 알고 계신다고 합니다. 미사여구를 동원하거나 오래한다고 들어주실 것이라 믿는 기도를 하나님께서는 “그 기도의 원칙은 잘못되었다”라고 말씀하십니다.
    먼저 하나님을 축복하는 기도가 이루어져야 하며, 기도 응답의 지연 속에서 예수님께서 하신 겟세마네 기도처럼 “내 뜻대로 마옵시고 오직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라는 기도가 우리가 드려야 할 마지막 기도일 것입니다.
    ‘우리’라고 할 수 있다면 이제 ‘아버지’라고 부르며 담대히 아버지의 자녀답게 아버지 집의 문을 열고 들어갑니다.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주기도문을 강해한 이 책을 통해 성령의 단비에 흠뻑 젖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서평
    ▶기도할 수 있는데 왜 걱정하십니까!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도 기도한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 스스로 불가지론자라고 하는 CNN의 인터뷰 황제라고 불리는 래리 킹(Larry King)도 그의 저서에서 자기도 기도한 적이 있다고 고백하는데, 그 내용을 살펴보면 1949년 브루클린 다저스와 뉴욕 양키스가 월드시리즈에서 만났을 때 브루클린 출신인 그가 브루클린 다저스가 이기기를 어느 이름 모를 신에게 기도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기도에 대한 응답이 어떻게 왔을까요? 1949년 월드시리즈는 뉴욕 양키스가 우승했습니다. 이때 래리 킹이 하는 말이 “하나님은 양키스 편이다!” 이렇게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처럼 주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와는 구별되는 그 무엇이 모든 사람들이 하는 그 기도에 빠져 있는데 바로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이다(Thy will be done)”입니다. 왜 우리가 힘들어 하고 괴로워하냐면 우리가 추구하는 가치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가치보다 더 크기 때문이며, 우리가 생각하는 것이 하나님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크기 때문에 그 갈등의 현장 속에서 기도 응답의 지연이 오는 것입니다.
    기도는 나의 이기적인 궤도가 하나님 중심의 궤도로 궤도 수정하는, 그래서 하나님의 궤도와 내 궤도가 중복되는 부분이 점점 더 많아지는 그 과정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이다”라는 그 기도 속에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기도는 내 궤도를 하나님의 궤도로 수정하는 과정인 것입니다.
    우리의 기도제목을 뒤로 미루고 내 필요보다 하나님의 이름이 먼저라는 참된 고백이 궁극적으로 우리의 복이고 그것이 궁극적인 우리 기도의 응답일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기도가 왜 응답되지 않는가?”라는 질문을 계속 던지기보다는 우리가 “왜 계속해서 기도를 해야 하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계속해서 던져야 할 것입니다.


    ◆ 추천사 1
    ▶ 지속적인 기도에 대한 도전

    두가 이 가르침을 삶의 현장에서 구현해야 함을 뜻합니다. 그리고 기독교를 기도의 종교라고도 합니다. 기도 생활에 충실한 사역자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붙들어 주십니다. 기도는 하면 할수록 복이 되는 것처럼 기도에 관한 책은 읽으면 읽을수록 큰 유익이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에 대한 강해서인 이 책이야 더 말할 나위가 있겠습니까!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전 총장 윤영탁)


    ◆ 추천사 2
    ▶우리들의 행복한 기도생활

    김한요 목사님은 맑은 영성을 가진 분입니다.
    그가 쓴 주기도문 강해서 『단순한 믿음』은 우리들의 삶에 맑은 샘과 같은 역할을 해 줄 것입니다.
    지치고 피곤한 광야 길을 가는 사람들이 오아시스에서 맑은 샘을 만나야 하는 것처럼 그의 강해는 우리들에게 맑은 물을 공급해 줄 오아시스가 될 것을 확신합니다.
    (분당 샘물교회 담임목사 박은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