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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설] 최후의 경전

최후의 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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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진명
출판사
새움
출간일
2010.04.20
평점 및 기타 정보
평점
(참여 0명) 리뷰쓰기-최후의 경전
페이지 390 Page 이용가능환경 PC, 스마트폰, 태블릿
서비스형태 PDF EPUB 파일크기 11 M / 6 M
대출 0 / 3 예약 0
  • 콘텐츠 소개

    아득한 옛날, 인류는 놀라운 비밀을 숫자에 담아두었다!

    김진명 장편소설 『최후의 경전』. 깊고 풍부한 지식과 한국적 소재로 미스터리의 새로운 장을 열었던 김진명이 이번엔 ‘수의 비밀’을 파헤친다. 인류를 구원할 마지막 기회, ‘최후의 경전’에 다가가기 위해 수의 비밀을 풀어내는 한국인 청년 인서와 신비의 여인 환희, 수학자 나딘의 여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12, 72, 108, 144 등 전 대륙에 걸쳐서 공통적으로 전해져오는 신비의 숫자들을 동서양을 넘나드는 경전과 신화, 유적 등을 통해 밝혀내는 과정을 구체적이고 실감나게 보여주며 독자들을 ‘수의 비밀’의 세계로 이끈다. 또한 자본으로 세계를 지배하려는 비밀결사 모임 프리메이슨과의 대결, 카발라와 짝이 된다는 신비의 경전의 정체가 밝혀진다.

  • 저자 소개

    저자 : 김진명
    부산 출생. 첫 소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이후 발표하는 책마다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현실과 픽션을 넘나들며 시대의 첨예한 미스터리들을 통쾌하게 해결해주고, 일본ㆍ중국의 한반도 역사 왜곡을 치밀하게 지적하는 그의 작품에 일관되게 흐르는 것은 대한민국에 대한 사랑이다. 그의 소설들이 왜 하나같이 독자들의 열화와 같은 환호를 받는지, 그의 작품을 읽어본 이들은 알고 있다. 뚜렷한 문제의식을 지닌 작가, 김진명. 그의 작품으로는 우리나라 최고의 베스트셀러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비롯해, 철저한 고증으로 대한민국 국호 韓의 유래를 밝힌 <천년의 금서>, 일본의 한반도 침략이 어떤 역사논리로 이루어졌는가를 명확히 규명한 국보급 대작 <몽유도원>, 한국인을 지켜주는 보이지 않는 힘을 그린 밀리언셀러 <하늘이여 땅이여>, 인류를 구원할 마지막 지혜를 다룬 <최후의 경전> 등이 있다.

  • 목차

    작가의 말

    13의 비밀
    매미의 17년
    혼돈
    탄트라의 경전
    은밀한 회의
    경고
    열세 개의 화살과 나뭇가지, 그리고 별
    나딘 박사와의 동행
    암호의 수
    72의 의미
    첫 만남
    백두산
    페르마의 정리
    진도자
    매미의 수수께끼
    13의 신봉자들
    그들의 지도자, 전시안
    특종과 의문의 죽음
    프리메이슨
    리홍즈
    또 다른 인류가 있었다
    레무리아 대륙의 비밀
    수메르인
    1달러 속의 눈
    시베리아의 밤
    매머드 무덤의 기적
    144와 144,000
    고백
    바둑판에 숨겨진 신비의 수
    신지비사와 개물교화경
    환인교주의 서신
    격암유록의 비밀
    천부경 81자의 의미
    일시무시일 일종무종일
    인류의 슬픈 비밀
    새로운 시작

  • 출판사 서평

    김진명, 경이로운 수의 비밀을 풀다
    현실과 픽션을 넘나들며 당대의 첨예한 미스터리를 통쾌하게 해결해주었던 작가 김진명의 색다른 소설! 고대로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신비한 숫자들에 대한 탐구를 흥미진진하게 그려낸 소설이다.

    1달러 속 13계단과 요한묵시록 144, 그리고 12, 72, 108…… 놀라운 숫자들의 수수께끼!
    진리에 목말라하며 각종 철학 서적을 탐독하고 사색에 잠기던 인서는 ‘13의 비밀’이라는 의문의 사이트에 호기심을 품게 된다. 그 사이트를 매개로 만난 나딘 박사는 수의 신비를 연구하는 수비학에 능통해 있다. 어떤 특정 수들은 이미 아득한 옛날부터 인류에 의해 공통적으로 쓰여왔고, 세상의 어떤 일들은 수로 설명될 수 있다는 사실에 인서는 매료된다. 인서는 나딘 박사와 함께 세계 문명에 공통된 신비의 수를 추적하며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된다.

    인류를 구원할 최후의 지혜를 찾아라!
    단서가 되는 암호의 수는 성경에 있다!

    자본으로 세계를 지배하려는 비밀결사 모임인 프리메이슨. 그들은 유대교의 원전인 카발라를 신봉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세상의 해답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 세상 최고의 지혜를 얻은 고대인들이 그 지혜를 카발라와 짝이 되는 신비의 경전에 나누어 담아 놓았기 때문이다. 카발라가 힘을 주는 경전이라면, 그 신비의 경전은 힘을 넘어선 단계의 지혜를 담은 것이다.
    프리메이슨들의 지도자인 전시안은 지구의 물리적 변화에 대해 연구하면서 신비의 경전을 찾기 위해 은둔한 채 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고 있다.
    카발라와 짝이 된다는 경전, 성경에 그 열쇠가 있다는 신비의 경전. 과연, 그 경전은 무엇이고,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 것인가? 전시안이 먼저 최후의 경전을 찾는다면 어떤 결정을 내릴 것인가? 인서와 나딘 박사는 최후의 경전을 찾아내서 세계를 지배하려는 이들의 음모를 막을 수 있을까?

    “김진명을 읽지 않고
    현대 소설을 말하는 것은 우스운 일이다.
    댄 브라운도 김진명 소설을 읽고 쓰는 것은 아닐까?”


    *두 권 분량의 <코리아닷컴>을 출간한 지 십 년 만에 작가가 개작하여 한 권으로 펴냈다.